내 블로그의 통계는 어떻게 확인할 까요? 초간단! 메뉴만 찾으시면 됩니다.

 

1. 네이버 블로그에서 통계 확인하기

 

네이버 블로그에 로그인 하신 후, [관리·통계] 메뉴로 들어갑니다.(사이드바에 있음)

 

 

 

 

2. 다음 블로그에서 통계 확인하기

 

다음 블로그에 로그인 하신 후, [통계] 메뉴로 들어갑니다.

 

 

관리 홈 페이지가 뜨면서 바로 상단에 [통계보기] 가 있습니다.

 

 

 

 

3.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통계 확인하기

 

역시 로그인 후 관리자(admin)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아래 그림처럼 통계메뉴가 있습니다.

관리자 > 플러그인 > 방문자통계

 

 

 

4.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통계확인하기

 

역시 로그인 후 관리자(admin)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아래 그림처럼 통계메뉴가 있습니다.

관리자 > 센터 > 통계

 

2009 민주당 파워블로그 어워드에 참가하시려면 내 블로그 포스트를 출력해 보내주셔야 합니다. 지금부터 포스트 출력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무쟈게 쉬워요~

 

1. 네이버 블로그에서 포스트 출력하기

 

내가 쓴 포스트(글) 아랫쪽에 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 포스트를...] 부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메뉴가 나옵니다.

 

위와 같이 뜨는 팝업 메뉴에서 [프린트 하기]클릭하면 됩니다.

 

 

2. 다음 블로그에서 포스트 출력하기

 

내가 쓴 포스트(글) 아랫쪽에 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 글을...] 부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메뉴가 나옵니다.

 

 

위와 같은 팝업 메뉴에서 [인쇄]를 클릭하면 됩니다.

 

 

3.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포스트 출력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는 인쇄버튼이 없습니다.

웹브라우저의 인쇄를 이용해야 합니다.

 

인쇄 전에 웹브라우저의 [파일] 메뉴를 눌러 [인쇄 미리 보기]를 클릭합니다.(인터넷 익스플로워 기준)

 

 

 

인쇄될 내용이 화면에 보여집니다. 디자인을 걷어내고 실제 작성된 글만 보입니다.

페이지 넘김을 이용하여 인쇄될 페이지 수를 확인합니다.

 

 

지금 보시는 셈플 페이지의 경우 8페이지부터는 포스트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7페이지까지만 인쇄해 보겠습니다.

 

[인쇄] 버튼을 클릭합니다.

 

 

인쇄 창이 뜨면, 페이지 범위에 있는 페이지 지정 부분에 출력할 페이지를 지정합니다.

본 예제에서는 1페이지부터 7페이지까지 인쇄해 보겠습니다.

[1-7] 이렇게 넣습니다.

지정을 완료했으면, [인쇄] 버튼을 클릭합니다.

 

 

 

4.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포스트 출력하기

 

텍스트큐브도 인쇄 버튼이 없습니다.

인쇄방법은 티스토리와 동일합니다.

 

그런데, 가끔 블로그의 스킨에 따라 포스트의 내용이 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처럼 인쇄미리보기를 해봤을 때 짤리는 경우는 확인이 됩니다.

 

 

 

내용이 짤릴 경우는 아래와 같이 페이지 설정을 바꾼후 인쇄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워의 [파일] 메뉴의 [페이지 설정]을 클릭합니다.

 

 

 

보통은 아래와 같이 세로형으로 페이지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세로형으로 세팅되어 있는 것을 가로형으로 바꿉니다.

방향 부분의 [가로]를 클릭해줍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가로로 페이지 모양이 바뀐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확인을 누른후 티스토리와 동일한 방법을 출력하면 됩니다.

 

" 안양시 정책의 똑소리 나는 감시자  심규순의원 블로그"

 

민주당 블로그 메타사이트 민주넷( http://minjoonet.kr)에 가입된 민주당 당원과 의원 블로그 중 우수한 블로그를 소개하고 블로그 운영에 대한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젊은 세대에서부터 블로그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신드롬으로 인해 블로그와 UCC는 전세계의 트랜드가 되었다. 국내 유명 대기업에서는 이미 블로그라는 1인 미디어 매체를 마케팅과 기업위기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블로그라는 개인 매체를 통해 민주당 정책홍보활동이 한 발자국 국민 옆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민주당,심규순의원 경기 안양시의회 민주당 소속 비례대표의원

 

 

안양에서는 이미 파워블로거로 알려진 심규순의원

@민주당, 경기 안양시의회

심규순 의원은 현재 <반갑습니다. 안양시의회 심규순입니다>(http://sgscosmos.egloos.com/)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블로그를 보면 다양한 관심사와 꾸준한 글쓰기가 심의원님의 열정과 부지런함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 준다. 블로그에는 개인 정보가 없어 30대 혹은 40대 초반의 온라인에 익숙한 세대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들었지만 직접 만나 뵙고 내 추측이 잘못되어 당황스러웠다. 밝은 웃음 띤 얼굴에 젊음과 열정이 느껴지긴 하지만 25살 아들을 둔 50대의 여성이란 점에서 놀랄 수밖에 없었다. 젊은 사람들도 운영하기 어려워하는 블로그를 이렇게 열성적으로 운영하는데는 어떤 비법과 계기가 있을 것 같아 호기심이 발동했다. 

 

심의원님의 블로그 운영 이력은 벌써 4년이 넘어간다. 이미 안양시의원 출마 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다고 한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군대에 가 있는 아들에게 일기처럼, 편지처럼 글을 담기고 싶었고,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심의원님의 이런 새로움에 대한 도전의식은 의정 활동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시정질문을 파워포인트로 처음 시도했어요. 시의 구석구석 잘못된 점을 보면 그때마다 디카로 찍어 놓고. 그것을 같이 보면서 질의를 하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죠. 그래서 파워포인트로 질문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파워포인트 공부부터 하느라 애를 먹었죠.”

 

블로그는 ‘튀는 행동’이라며 동료 의원들의 핀잔이 서러워
처음에 심의원의 이런 ‘튀는 행동’에 동료 의원들의 반발도 심했다고 한다. “남들처럼 문서로 작성해서 질문하면 되는 것을 꼭 그렇게 해야 하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또, 회의 때는 의회에서 의원들 각자에게 나누어준 노트북을 들고 들어간다고 한다. 질의나 답변 때, 그 자리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거나 메모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심의원님의 이런 모습을 점차 이해하거나 따라하는 경우도 생겨 나름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요즘은 다른 의원들도 컴퓨터를 배우거나 심의원을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인터뷰할 때도 허겁지겁 의원사무실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서 안양시의회의 ‘원더우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인터뷰 전날은 안양지역 수해 현장에서 복구지원과 청소로 밤늦게까지 있었다고 했다. 가정에서는 주부로 그리고 안양시의원으로, 저녁에는 늦깎이 대학생으로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제가 배우는 것,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아침 7시에 시청으로 나와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오후 4시에는 풍물을 배웁니다. 또 저녁에는 안양에 있는 성결대학교에서 행정학과 사회복지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공무원들과 대화를 위해 술자리를 갖기도 하죠. 하루가 너무 짧아요.”

 

일기처럼 꾸준히 쓰는 것이 블로그 노하우
과연 심의원님은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할까? 바쁜 일정 중에서도 거의 매일 하루에 1개 이상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블로그는 그냥 제 일기장이라고 생각해요. 하루 있었던 것을 편하게 적는 것이죠. 일상이 바쁘다보니 특별히 시간을 정해 놓고 쓰지는 못하고, 집에 들어와서 잠들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으로 밤에 주로 적습니다. 낮에는 생각해 둔 것을 메모해 놓고 사진을 찍어두기도 하죠. 너무 피곤해서 잠들기 전에 쓰지 못하면 그 생각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해요. 그럴 때는 새벽에 일어나 쓰기도 합니다.”

 

@민주당, 심규순의원의 블로그 http://sgscosmos.egloos.com

 

 

유명세로 마음놓고 쓰지 못할 때, 가장 힘들다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함도 생긴다고 토로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공무원들이나 지역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통해 안양시의 소식을 빨리 볼 수 있다는 소문이 났죠.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서 제 글을 퍼나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글이 유명세를 타니, 글에 나오는 사람들이 항의를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하게 보고 느낀 점을 쓴 것인데 글이 다른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어 인간적으로 힘든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심의원 블로그는 안양시에서 이미 유명하다. 지역 신문보다도 더 빨리 시정이나 의회 소식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특히, 솔직하고 직설적인 심의원의 성격탓에 불합리한 지역 문제를 가만히 놔두지 않는 점도 한몫하는 듯하다. 지역주민의 눈으로, 주부의 눈으로, 엄마의 눈으로 지역을 돌아보니 안양시 공무원의 입장에서는 가장 무서운 감시자를 만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요즘 스스로 글쓰기를 할 때, 조금 주저하기는 합니다. 자기 검열, 뭐 이런 말이 블로거 사이에서 유행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비슷한 것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한편으로 없는 사실을 말한 것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왜곡해서 비난하는 것을 볼 때마다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

 

심의원 블로그는 이미 언론에서도 몇 소개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주민센터 통폐합 문제나 지방자치 관련해서 글 때문에 외부에서 연락이 오거나 언론 인터뷰도 여러 차례 했다고 한다. 관련 글들 때문에 하루 방문자가 8,000명이 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지역, 다른 정당의 기초의원들 중에서 블로그나 카페를 열심히 하는 의원들을 거론하면서 필요하면 전화를 해 문의를 하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한다고 한다. 또, 경기도지역 여성의원들과 정기적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심규순의원의 블로그 노하우는 부지런함과 새로움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주부로서 세심한 배려와 시각이 블로그 곳곳에 드러나는 것을 보았다. 이러한 심의원의 노력으로 안양시정에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해 본다. 

 

 

<심규순의원 블로그/함께 보기>

 

개인 도메인 등록 방법

블로그자료실 | 2009/06/16 13:40 | 민주당
무료로 제공되는 블로그 주소를 보면,
대부분 제공되는 회사의 인터넷 주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를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자신을 나타내는 '자신만의 인터넷 주소(도메인)'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자신을 표현하는 개성적인 도메인을 한번 만들어 사용하면
도메인을 홍보하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의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서 출력하시면 개인 도메인의 구입 방법과 블로그와 연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도메인등록하기.pdf

개인 도메인 구입 및 연결하기 메뉴